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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명사카모토 료마와 메이지 유신(양장)
  • 저자마리우스 B.잰슨 저
  • 역자손일, 이동민 역
  • 출판사푸른길
  • 등록일2014-03-05
  • 도서소개저명한 동양사학자이며 일본 근현대사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마리우스 B. 잰슨의 베스트셀러 을 충실히 완역한 책이다. 출간 당시에도 큰 반향을 일으켰지만, 그 격동의 시기에 대한 방대한 자료와 상세한 서술로 지금까지 서구뿐 아니라 일본 학자들 사이에서도 일본 근현대사의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에도 막부의 말기적 상황, 서구 열강들의 개항 요구, 권력다툼과 계급 간 갈등, 정치.사회 개혁 등 유신 전후의 시대 상황을 보여 주면서 메이지 유신의 발생과 과정, 결과를 폭넓게 풀어 나간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카모토 료마와, 일부지만 료마의 친구이자 메이지 유신의 중요한 조력자인 나카오카 신타로 및 유신 주역들의 업적과 사상을 살펴보면서, 메이지 유신이 가져온 변화 자체보다는 그 의미와 원동력에 더 큰 관심을 두고 유신의 전개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고자 하였다. 또한 역사적 배경뿐 아니라 지금까지 보존되어 온 인물들의 서신 등 섬세한 기록을 통해 그 인생과 가치관 등을 살펴볼 수 있어 읽는 동안 행간마다 앞시대를 살아간 인물들의 면면을 들여다보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 도서명그들만의 은밀한 이야기, 요재지이 (하)
  • 저자포송령 저
  • 역자중국어번역공작소 역
  • 출판사라이브웍스
  • 등록일2014-03-05
  • 도서소개초패왕 항우의 ‘파부침주’ 일화에서 강국 진나라의 요새가 결국 초나라로 넘어갔듯이, 뜻이 있는 자는 반드시 성공한다. 월왕 구천의 ‘와신상담’ 일화에서 월나라 삼천 용사가 결국 오나라를 멸망 시켰듯이,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자를 결코 저버리지 않는다. ‘천녀유혼’이란 영화를 본 적이 있는가? 이 영화는 90년대에 나온 홍콩영화로 2011년에 리메이크까지 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천녀유혼’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 바로 중의 한 편인 ‘섭소천과 영채신의 사랑(聂小倩)’이며 이 외에도 의 작품들은 각종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인간과 여우, 요괴, 귀신들과의 만남을 통한 환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포송령은 왜 허무맹랑하다고도 할 수 있을 이런 기괴한 민담집을 집필하게 되었는가? 당시 한족의 명나라가 만주족의 청나라로 바뀌면서 정치와 사회는 극심한 혼란에 빠졌고 특히 돈 없고 연줄 없는 한족 출신 민중들의 삶은 출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힘겹기만 했다. 또 예상치 못한 천재지변이 하루 사이에 그들의 터전을 앗아가는데도 평범한 백성들은 그 날벼락을 고스란히 감내할 수밖에 없었다. 유일한 출셋길이었던 과거제도마저 현실생활과 동떨어진 팔고문(八股文)에 의한 획일적인 평가기준에 안주하며 부패한 관료들의 손아귀에 놀아나게 되니, 성실하고 재능 있는 선비들은 수없는 좌절을 맞봐야만 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뛰어난 글재주에도 불구하고 번번이 낙방의 고배를 마시며 거의 한평생을 인정받지 못한 채 불우한 삶을 살아야 했던 포송령으로서는 가슴에 응어리진 말들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속내를 다 털어놓기에는 당시 사회상황이 녹록치 않았기에 현실의 잣대를 비켜갈 수 있는 상상 속의 인물들을 등장시켜 그간 못 다한 이야기들을 다 풀어내고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결말로 끝맺음을 한 것이다. 위정자가 제대로 돌보지 못한 가엾은 백성들은 염라대왕과 관음보살, 용왕, 공자를 포함한 신들에서부터 신선과 협객, 도사, 심지어 요괴와 귀신, 동물에 이르기까지 여러 도움을 받아 자신의 애환을 풀어나간다. 그리고 간간이 등장하는 일부 정직한 관리들은 그래도 이 사회에 조금의 희망은 남아 있음을 암시한다. 이것은 동시대를 그린 유림외사(儒林外史)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유림외사가 구구절절 당시 시대상을 가감 없이 그려내는 데에 그쳤다면 요재지이는 더 나아가 이 사회가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며 통쾌한 해법을 내놓는다. 사실 인간이 사는 세상은 형태만 다를 뿐 본질적으로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또한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기본적인 도리를 갖춰야 하는지 역시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기에 요재지이는 단순한 괴담집을 넘어서는 것이다. 이에 이 작품은 중국 문학사에 있어 특별한 가치를 지니며 여러 명사들의 찬사 속에 세간에 널리 알려졌다. 루쉰(鲁迅)은 “전집 중 단연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 인정했고 궈모뤄(郭沫若)는 “귀신과 요괴를 사람보다 한 수 위로 보고, 탐관오리의 학정을 교묘하게 꼬집었다.”, 또 라오셔(老舍)는 “등장하는 귀신과 여우마다 제각기 캐릭터가 살아 있으며, 웃고 욕하는 말조차 근사한 문장이 된다.”라고 평가했다. 그리하여 중국 현지에서는 , , , , 등과 더불어 중국 8대 기서 중 하나이고, 그 재미와 감동에서도 결코 다른 작품에 뒤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한국에는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는 게 안타까워 이번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총 400여 편에 이르는 작품이 실린 는 포송령이 이십여 년 동안 써 온 것이라 그 내용이 방대할 뿐 아니라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 많아 이번에 중국어번역공작소에서는 그중에서 내용을 엄선해 180편의 이야기를 6권으로 묶어서 출판하게 되었으며 전자책임을 감안하여 간결한 문체를 사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에는 탐관오리의 민중에 대한 죄행을 폭로한 이야기, 당시 과거제도를 비판한 이야기, 남녀 간 애정 이야기, 호색한의 음탕한 생활에 대한 경계를 논한 이야기, 윤리도덕, 효행, 형제애와 친구간의 의리를 논한 이야기 등 이외에도 불교의 윤회와 도술을 부리는 도사 이야기 및 단순 괴담들이 담겨 있다. 자칫하면 단순하고 황당한 이야기들로만 보일 수도 있지만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그 안에 숨겨진 인생살이의 철학이 보석처럼 빛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생이 궁금하면 내가 현재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를 보면 되고 내생이 궁금하면 내가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보면 된다는 말이 있다. 독자 여러분이 윤회라는 종교적 의미를 떠나 현재를 살고 있는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 심각한 주제 속에 깨알 같은 해학과 재미난 반전은 덤으로 드린다. 그들만의 이야기 속에 어떤 은밀함이 들어있을까? 기대해도 좋다.
  • 도서명그들만의 은밀한 이야기, 요재지이 (상)
  • 저자포송령 저
  • 역자중국어번역공작소 역
  • 출판사라이브웍스
  • 등록일2014-03-05
  • 도서소개‘천녀유혼’이란 영화를 본 적이 있는가? 이 영화는 90년대에 나온 홍콩영화로 2011년에 리메이크까지 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화 ‘천녀유혼’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 바로 중의 한 편인 ‘섭소천과 영채신의 사랑(聂小倩)’이며 이 외에도 의 작품들은 각종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어 인간과 여우, 요괴, 귀신들과의 만남을 통한 환상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포송령은 왜 허무맹랑하다고도 할 수 있을 이런 기괴한 민담집을 집필하게 되었는가? 당시 한족의 명나라가 만주족의 청나라로 바뀌면서 정치와 사회는 극심한 혼란에 빠졌고 특히 돈 없고 연줄 없는 한족 출신 민중들의 삶은 출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힘겹기만 했다. 또 예상치 못한 천재지변이 하루 사이에 그들의 터전을 앗아가는데도 평범한 백성들은 그 날벼락을 고스란히 감내할 수밖에 없었다. 유일한 출셋길이었던 과거제도마저 현실생활과 동떨어진 팔고문(八股文)에 의한 획일적인 평가기준에 안주하며 부패한 관료들의 손아귀에 놀아나게 되니, 성실하고 재능 있는 선비들은 수없는 좌절을 맞봐야만 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뛰어난 글재주에도 불구하고 번번이 낙방의 고배를 마시며 거의 한평생을 인정받지 못한 채 불우한 삶을 살아야 했던 포송령으로서는 가슴에 응어리진 말들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자신의 속내를 다 털어놓기에는 당시 사회상황이 녹록치 않았기에 현실의 잣대를 비켜갈 수 있는 상상 속의 인물들을 등장시켜 그간 못 다한 이야기들을 다 풀어내고 자신이 바라는 이상적인 결말로 끝맺음을 한 것이다. 위정자가 제대로 돌보지 못한 가엾은 백성들은 염라대왕과 관음보살, 용왕, 공자를 포함한 신들에서부터 신선과 협객, 도사, 심지어 요괴와 귀신, 동물에 이르기까지 여러 도움을 받아 자신의 애환을 풀어나간다. 그리고 간간이 등장하는 일부 정직한 관리들은 그래도 이 사회에 조금의 희망은 남아 있음을 암시한다. 이것은 동시대를 그린 유림외사(儒林外史)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유림외사가 구구절절 당시 시대상을 가감 없이 그려내는 데에 그쳤다면 요재지이는 더 나아가 이 사회가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며 통쾌한 해법을 내놓는다. 사실 인간이 사는 세상은 형태만 다를 뿐 본질적으로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다. 또한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기본적인 도리를 갖춰야 하는지 역시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기에 요재지이는 단순한 괴담집을 넘어서는 것이다. 이에 이 작품은 중국 문학사에 있어 특별한 가치를 지니며 여러 명사들의 찬사 속에 세간에 널리 알려졌다. 루쉰(鲁迅)은 “전집 중 단연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 인정했고 궈모뤄(郭沫若)는 “귀신과 요괴를 사람보다 한 수 위로 보고, 탐관오리의 학정을 교묘하게 꼬집었다.”, 또 라오셔(老舍)는 “등장하는 귀신과 여우마다 제각기 캐릭터가 살아 있으며, 웃고 욕하는 말조차 근사한 문장이 된다.”라고 평가했다. 그리하여 중국 현지에서는 , , , , 등과 더불어 중국 8대 기서 중 하나이고, 그 재미와 감동에서도 결코 다른 작품에 뒤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한국에는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는 게 안타까워 이번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총 400여 편에 이르는 작품이 실린 는 포송령이 이십여 년 동안 써 온 것이라 그 내용이 방대할 뿐 아니라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 많아 이번에 중국어번역공작소에서는 그중에서 내용을 엄선해 180편의 이야기를 6권으로 묶어서 출판하게 되었으며 전자책임을 감안하여 간결한 문체를 사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 책에는 탐관오리의 민중에 대한 죄행을 폭로한 이야기, 당시 과거제도를 비판한 이야기, 남녀 간 애정 이야기, 호색한의 음탕한 생활에 대한 경계를 논한 이야기, 윤리도덕, 효행, 형제애와 친구간의 의리를 논한 이야기 등 이외에도 불교의 윤회와 도술을 부리는 도사 이야기 및 단순 괴담들이 담겨 있다. 자칫하면 단순하고 황당한 이야기들로만 보일 수도 있지만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그 안에 숨겨진 인생살이의 철학이 보석처럼 빛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생이 궁금하면 내가 현재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를 보면 되고 내생이 궁금하면 내가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보면 된다는 말이 있다. 독자 여러분이 윤회라는 종교적 의미를 떠나 현재를 살고 있는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길 바란다. 심각한 주제 속에 깨알 같은 해학과 재미난 반전은 덤으로 드린다. 그들만의 이야기 속에 어떤 은밀함이 들어있을까? 기대해도 좋다.
  • 도서명중국 역사 속 88한 성어 이야기: 하오두 중한대역 시?
  • 저자중국어번역공작소 저
  • 역자
  • 출판사라이브웍스
  • 등록일2013-11-19
  • 도서소개사자성어는 옛 선현들의 훌륭한 처세술과 올바른 인생관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중국 5천 년 역사가 응축된 지혜의 결정체로서 현재 우리들의 생활 곳곳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자성어는 언어가 세련되고 간결하며, 뜻이 깊이 함축되어 있어 수준 높은 중국어를 학습하기에 적합할 뿐 아니라, 각 성어의 유래가 된 이야기들을 통해 자칫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중국 역사와 문화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도 있습니다. 표의문자라는 중국 문자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자성어에는 비록 네 글자의 짧은 글이지만 때론 허를 찌르는 날카로운 진리가, 때론 생동감 있는 유머와 위트가, 때론 가슴을 울리는 감동이 들어 있습니다. 이 책이 전자책으로 제작되었음을 감안하여 바쁜 현대인들이 IT 기기들로 간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가급적 흥미롭고 핵심적인 내용을 추려 간결하게 재편집하였으므로 본인의 공부는 물론, 자녀들과 주변의 학생들, 소중한 벗들, 어르신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 도서명총총: 주자청 산문집 - 하오두 중한대역 시리즈 2
  • 저자주자청
  • 역자중국어 번역 공작소 역저
  • 출판사라이브웍스
  • 등록일2013-11-19
  • 도서소개노신과 더불어 동시대를 수놓은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주자청의 대표작을 엄선하여 중한대역본으로 재편집한 이 책은, 주옥 같은 주자청의 작품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이 책은 한국어와는 어순이나 문장 연결구조 등이 확연히 다른 중국어를 우리말로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담긴 책으로 독자들에게 중국어 번역에 대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중국 현대 작품에 대한 이해와 함께 중국어 실력도 키울 수 있는 일거양득의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 도서명중국이 보이는 민간설화 50선: 하오두 중한대역 시리&
  • 저자중국어번역공작소 저
  • 역자
  • 출판사라이브웍스
  • 등록일2013-11-19
  • 도서소개이 책은 중국의 옛날이야기를 한데 모아 놓은 책으로, 중국의 방대한 옛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널리 알려진 신이나 영웅들의 이야기와 전설을 엄선해 놓았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과 가슴 저리는 애잔함으로 쉽사리 손에서 책을 내려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문학 작품과는 달리 문장들이 간결하고 명확해서 중국어 학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중국과의 교류가 어느 때보다도 활발한 지금, 중국인이라면 누구나 알 만한 설화 하나쯤 알아 두었다가 비즈니스에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들의 언어나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른 중국인과의 대화에서 분명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이나 사업상 중국어가 필요한 직장인들 모두에게 두루두루 유익한 책이 될 거라 믿습니다.
  • 도서명세계화와 로컬리더의 경제와 사회
  • 저자미즈오카 후지오 편저/이동민 역
  • 역자이동민 역
  • 출판사
  • 등록일2013-06-14
  • 도서소개글로벌 시대로 일컬어지는 오늘날의 세계화 추세 그리고 그 와중에서 새롭게 중요시되고 있는 로컬리티라는 대립적이면서도 긴밀하게 얽혀 있는 두 개의 개념을 지리학의 눈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세계화 시대의 경제와 사회가 어떠한 특징을 갖고 어떻게 움직여 가는가를 한층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서장에서는 이미 우리들의 삶 그 자체로 다가온 현상인 세계화에 대해서 되짚어 보기 위해, 현대인이 실질적인 의미에서 어느 정도로 세계화되었는가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였다. 그리고 신보수주의(신자유주의)의 패러다임 속에서 세계화와 지역화가 어떠한 형태로 관계를 맺어가는가에 대하여, 대학생들의 의견 그리고 1999년에 개최된 WTO 회담에 관한 상충되는 논점을 소재로 검토해본다. 이러한 논의를 토대로 본문은 ‘이론을 다루는 장’과 ‘현실에 입각한 이론의 구체적 전개를 다룬 장’을 샌드위치 형태로 포개어 구성하였고, 이를 통해 독자들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경제지리학 및 사회지리학의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 도서명중국고전시리즈2 채근담
  • 저자
  • 역자중국어번역공작소
  • 출판사(주)라이브웍스
  • 등록일2013-03-29
  • 도서소개 동양의 ‘탈무드’라고 불리는 이 책은 세상사의 참다운 진리와 삶에 대한 따뜻한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유교를 사상의 기반으로 하여 불교와 도교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속세에 살면서도 비루하거나 천박해지지 않을 수 있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입니다.
  • 도서명중국고전시리즈1 삼자경
  • 저자
  • 역자중국어번역공작소
  • 출판사(주)라이브웍스
  • 등록일2013-03-29
  • 도서소개중국 남송(南宋) 시대 무렵부터 구전되어 내려온 삼자경은, 민간에서 아이들이 글자를 깨치는데 매우 광범위하게 쓰였던 교재로, , 과 더불어 ‘三百千’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세 자가 하나의 구를 이루며 총 1722자가 운율에 맞춰 배열된 이 책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아동도덕총서’목록에도 오를 정도로 중국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아동 교육에 있어 진귀한 값어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중국의 전통적인 교육관, 도덕관, 윤리관을 비롯하여 천문, 지리, 역사와 같은 광범위한 지식들이 총망라되어 있어, 이 책을 접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중국의 전통윤리사상과 장구한 역사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번 중국어번역공작소에서는 기존의 삼자경 구절마다 다채로운 관련 이야기들을 덧붙임으로써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에 재미와 흥미를 더하고 독자의 이해를 한층 더 돕고자 하였습니다.
  • 도서명멈춰진 연가
  • 저자Mark Twain
  • 역자김익범
  • 출판사이북스펍
  • 등록일2012-11-21
  • 도서소개미국 소설가이며 사회 풍자가. 남북 전쟁 후에 사회 상황을 풍자한《도금시대》와 에드워드 6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왕자와 거지》,《톰 소녀의 모험》등을 저술한 클레멘스(Samuel Langhorne Clemens)_마크 트웨인 (Mark Twain, 1835 ~ 1910) 의 작품으로 미국 개척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