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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칸사이 지역 답사기(1)/ 칸사이가 어디요?

작성자

김번웅

날 짜

2018-03-29

파 일

조회수

194

관서지역이라 했는데, 이곳은 "칸사이"지역이라 불리는
일본의 지역명 입니다,
오사카시를 중심으로 오사카부(大阪府)와 북쪽의 교토(京都),서쪽의
고베(神戶),동쪽의 나라(奈良),남서쪽의 와카야마(和歌山) 등
주변 지역을 포함한 곳을 이름니다
동서남북 하지만 기차로 1시간 내지 한시간 반정도의 편도길 이지만...

아무도 들리는이 없은채 두달 가까이 들여다 보지를 못 했는데,
허긴 모바일을 통해 모든 연락을 취하고 있는게, 대세이니,
P/C 도 서서히 퇴락하는 세대의 전유믈이 되려니 합니다만..
그러니 그 P/C 도 들여다 보지 않는 낡아 가는 세대의
회원 들이야 그나마 모른척 (?) 하실지도 모르지만...

"서울문화관광 해설사"로 10여년간 한양으로, 포항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문화유산 해설 동도 하고 했지만, 이젠,
체력도 떨어지고 했으니
지역 사회에서 작은 봉사 활동이나 하는, 늙수구리 세대이니...
"이름하여 지공도사 (地空道士) 8년차! 구차해지니,
그 뜻은 설명 아니 하겠지만..

올여름 방학을 이용해 7박 8일 일정으로 일본의 關西지역에 배낭 여행을
다녀 왔는데,현지 사정으로 9박 10일이 되어버린,
나름,꽤 긴 답사를 하면서, 답사 한곳과 보고 느낀것들을
답사기 형식으로 올려 볼까 합니다
그간 소생이 이곳에 일본의 문화와 역사등 꽤 많은 자료들을 올려
놓았는데
회원들의 관심이 별로 인듯, 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힘도 더러 부치고 하여
올리지를 못했는데, 여행 답사기는 올려 달라는 오직 한사람,
부탁이 있어오늘 부터 연재를 시작 할까 합니다

사실, 칸사이 지역 스토리와 문화 유산에 관해서는 인터넷에
상세히 올라와 있으니,그런것 올리다간 어디서 복사해 올렸느냐고
할지도 모르겠고, 하지만,
나름, 고생한 얘기들을 다른 각도에서...또 소생처럼 자유 여행을
꿈 꾸는 이들에게참고 하시라고, 앞으로 12회에 정도로 연재 하고
져 합니다
자료는 산처럼 쌓여 있지만, 독자들의 반응이 별로 라면, 수집한 자료들은
올리는 걸 삼가고, 기 작성하여 연재를 끝낸 또다른 꽤 역사가 긴
"문인카페'에 연재한 수준으로올릴 예정이니, 언제든 질의 사항 있으시면
댓글로 의견 주시면...
우리네 사는 인생! 그 여정에서 여인네 얘기가 빠질수 없고,
일본에 입국 하기전, 선상에서 만난, 50대의 그여인과 시종 일어만 쓰면서
반가워하며 첯날 답사를 함께한, 그리고 신 오사카 역에서
배웅해주며 함께한 스토리를 빼놓을수 없겠고, 시간이 가버린, 훗날엔 또 다른 추억으로 기억 되려니 합니다

"인생은 건강한 자들의 축제마당!"
소생이 가 끔씩 해대던 세리프 이지만...

결국은 9박 10일 여정이 되었지만, 여행경비는 얼마니 들었을까?

자유여행이라는게 단체 관광 보다 더 좋은 추억이 만들어 질까?
Noonting 만 하지 마시고 의견을 달아 보시면.. 더욱 자세한 정보들을
정리 해서...
가을이 깊어 옵니다 즐거운 나날 이시길...

2017년 10월 15일 (Mon)

Alo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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