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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번역물 연재 시리즈(21) / 일본의 전통문화/ 제 21장 일본의 과학자

작성자

김번웅

날 짜

2017-07-13

파 일

조회수

228

제 21장 일본의 과학자
-단 한분, 유니크한 과학자 미나카와 쿠마구스(南方熊楠)
Japanese Scientists/ As Seen through the Achivements of Kumagusu Minakata-
최근, 일본의 과학기술의 우수성이 급격히 국제적인 화제가 되고 있으나 그에 동반한 그 근거에 관해서 여러 가지로 논의되고 있다
그, 교육적, 문화적, 사회적 요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의 견해가 있다고 여겨지나, 여기서는 문제점을 다음과 같이 생각해 보고 싶다
즉 일본인이 과학적, 기술적 의무를 최근까지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 것은 무었 때문일까 하는 문제이다
16세기에 있어서 서구의 과학 기술이 도래 했을 때의 흡수의 빠름, 또 쇄국 시대에 있어서의
일본수학의 고도한 발달 등, 일본 과학 기술 분야에 있어서 옛날부터 우수한 인재를 갖고 있었던 점이 였음은 의심할 나위 없다

200년에 걸친 쇄국, 과학과 기술의 소통에 부족한 점이 있은점, 학문의 발달이 어떤 것 보다도 중요하다할, 자유로운 연구 분위기의 결여 등이 메이지 유신까지의 일본이 서구 제국에 절망적으로 늦게된 요인이라고 생각 되어진다

우수한 하늘이 내린 혜택 받은 일본인이 이러한 네가티브 속박에서 해방 되었을때 어떻게 학문적 기술적 업적을 얻었을까
이런 것 들을 메이지 유신이래의 역사가 잘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미나가다 쿠마스가(南方熊楠)을 이와 같은 일본인 과학자의 한분으로서 소개하고 싶다라고 하는 것은미나카타는 단순히 한사람의 생물학자, 특히 세균류에 관한 분류학의 일본에 있어서의 선두주자인 만이 아니고 그 학문은 자연과학, 사회 과학,인문 과학의 종합 이라고 말해지기때문이며, 그의 학문적 태도는 정말로 오늘 이라고 하는 학제적(學際的 )인 연구의 요소를 이미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지기 때문이다

그는 전공인 생물학 분야만이 아니고 학문의 영역은 민족학 및 유달리 비교 민족학의 영역에 있어서도 커다란 족족을 남기고 있는데, 거기에 일본에 있어서의 ,만다라(曼咤羅)의 체계의 도식을 스스로의 체계의 집약에 시도하고 있고 미나카다(南方)의 관심은 사회 과학 중에서도 생물학, 식물학에 미치고 있다
또 미나카다의 관심은 사화 과학 중에서는 사회학, 민족학, 민족지, 역사학, 종교, 심리학까지, 자연과학 중에서는 생물학, 식물학에 미치고 있다
또 미나카다(南方)은 젊기도 하지만 미국에 건너가 더욱 런던 대영 박물관에서의 일을 통해서 해외에서의 활동이 현저 했다
이러한 전체적인 미나카다 쿠마구스의 학문적인 태도와 그 선구적인 업적의 핵심을 만들어, 오늘날 그를 이재(異才)라고 칭하고 있다

미나카다 쿠마쿠스는 1867년 와카야마(和 歌山)에서 태어나 1941년 오카야마에서 죽었다
그사이 대학 예비문(豫備問)을 중퇴하고 1886년 20세에 미국을 향했다 미국에서의 면학, 더욱이 중남미에서의 동식물 채집의 일을 한 후에 1893년 영국으로 가서 1893년 잡지 네이쳐 에 처음으로 논문을 게재하고, 그후 1895년에는 대영박물관의 동양 도서부에 적을 두고 있었다
1900년, 오카야마에 돌아온 이후 오카야마에서 많은 연구와 저술에 종사 했다
미나카다 쿠마구스(南方熊楠)의 세균 연구는 하나의 선구적인 업적으로서 평가되지 않으면 안되지만,더우기 그의 민속학적 연구, 또 비교 민족 학적인 연구는 또 한사람의 위대한 민족학자 쿠니오 야나기다(柳,田國男)와의 교류를 보아도 그 학문적 업적을 높게 평가 해야만 hal다고 생각한다
미나미카다에게 있어 또하나의 중요한 문제점은 서구적인 학문에 대해서 동양적인 학문의 방법 학풍을 대치하여, 새로운 학풍을 창제하려고 시도한 점이다
야나기다 구니오(柳田)國男)앞으로 보낸 서한)중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정세(精細)한 논리의 학문과 수학을 강화하고 다음의 제반 과학을 하기로 마음에 새긴 위에 동양의 것에 정통하고, 서양의 학문을 이용하여 구민인들이 또 아직 찿아내지 못한 원리,원칙을, 많이 찿아 내고져 싶기 때문에...

“ 南方은 젊은 시절 미국, 영국,에서 서구적인 방법론을 배우고, 그 학문적인 분위기 속에서 업적을 올렸다
그러나 일본에 돌아온 후에는 잡지 "네이쳐Nature)등에 기고를 계속 하면서
일본에 있어서의 민족학적 연구, 또는 그것을 통한 그의 새로운 ”동양의 학풍을 창제 하는 것을 모색을 계속해 왔다
미나가타 쿠마구스(南方熊楠 )에 대한 연구는 또 그정도로 철저하게 이루어 졌다고는 말할수 없다
上智大學 츠루미 와코(鶴見和子)교수의 :CREATIVITY OF THE JAPANESE -Yanagita and Minakata Kumagusu)가일본에서고 서구에도 소개된 우수한 것어었다츠리미교수의 저작 이면서도, 미나카다 의 사상가로서의 왜 현대의 일본에 있어서 또 일본 만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연구 될만한 대상인가 라는 문제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보면,미나카다 쿠마구스 의 사상가로서의 현대성은 다음과 같은 점에 있다고 생각 한다

첯째 미나카다는 예를들면, “Notes and Queries"지와 같은 문답 형식으로 많은 지식인,그것도 해외의 지식인과 교류에 의해서 연구의 전게를 도모했던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의 국제적 또는 국제적 연구에서 주목 할만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그것에 의한 새로운 보편주의 즉 유럽이 갖고 있는 유럽파적인 로칼적인 보편주위를 넘어선 진짜 보편주의에 근접할 것, 그것이 미나카다가 목표로 한것이고,또 그것은 예를 들면, 죠세프 니담(Joseph Needham)과 같은 유럽파 학자의 일과도 연계되는 점이 있는 것처럼 생각된다
셋째 환경문제, 또는 에코로지칼한 관점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과 그 실천 활동이다
미나카다(南方) 이 고향에 있는 신사가 합기 (合祁) 되는 것에 의해 산림이 채벌되어 가는것에 대한 염려, 반대를 계속한 사실은 알려져 있으나 그것은 역시 생물학적인 연구, 특히 점균류(粘 菌 類의 연구를 통해서 얻어진 에코로지칼한 생각과 그것에 의한 환경 보존에 대한 관심에서 태어난 것으로 말해도 좋다
그리고 거기에 南方熊楠)의 방법론의 현대적인 의미의 하나의 중요한 계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나니카다 쿠마구스 는 소위 일본의 오소독스한 학계외에 존재하여, 그 고고한 어떤 의미론 규각(圭角)이 많은 인간성의에 의해서도 일본에 있어서의 학계의 주류를이루는 인물은 아니었다
그것이 야나기다 쿠니오9柳 田國男)와의 하나의 대극점이나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거대한 취하기 어려운 일본의 한사람의 선구적 과학자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었다고 생각 한다
그중에 하나의 교훈은 적오도 현재 대단히 잘 논의 되고 있는
일본인의 창조성의 문제에 관한 것일 것이다
미나가가 쿠마구스(南 方 熊 楠)가운데 일본인 톡특의 청조성을 보는 것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사람은 없으리라 생각 되어 지기 때문이다

2017-6-19 (Mon)

Aloha!

*본 원고는 5-6년전에 완역 된것으로,출판을 시도하다 여의치 못해 보류 된 원 고입니다
수 많은 일본 문화론 저자들이 부분적으로 인용한 것은 여러권 발견 했지만,

전체적인 번역 원고본은 출판돤적이 없습니다
본 내용의 영어본도 있지만, 일본의 전통 문화를 영어와, 일본어와 한국어의
3개국 언어로 학습할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계획도 있었습니다

장기간에 걸쳐 연재 되었기에 번역문이산재 되어 있지만,
언제든 정리된 화일의 재점검과 오류의 정정,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해설을
곁들일수 있기에,혹 관심있는 이는 연락을 바랍니다

본자료는 총 30 챠트로 구성 되어 있으며 틈틈히 들려면서 전량 협회 홈페이지에 연재 예정 입니다

* 역자: 김번웅 (KIM BUN WOONG)/ 010-7623-5747
E-mail: bwkim44@hanmail.net
*번역가 협화. 엄무감사, 부회장들을 거쳐 현재는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임
기 연재가 끝난 "노년의 양식"도 원고 제공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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