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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새책소개  
151*163
도서명  앵무새 죽이기(The Bronze Parrot)
저 자  R. 오스틴 프리먼
역 자  이낙응
쪽 수  
     
판 형  e-book
출판사  원미디어
정 가  1000
도서소개  번역의 출발은 이해의 에포케(epochē) 즉 이해의 판단중지에서 시작된다. 원어민이 대상언어(번역언어)를 완벽히 알아 번역하는 경우에도 번역물을 읽는 독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이해의 판단을 중지하는 데서 번역하는 행위는 출발선을 갖게 된다. 번역 대상물이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 이러한 에포케는 보다 더 중요성을 갖는다.
오스틴 프리맨의 잘 알려지지 않은 문학성 있는 작품이 그러한 이해의 중지에서 또 다른 언어로 무시되지 않고 다시 부활하는 작품 중 하나가 이 "더 브론즈 패럿(앵무새 죽이기)"이다.
책 구성은 (1)번역문에, (2)원문 그리고 (3)원문 해석 관련 단어정리 등을 하여 놓아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에포케를 영어원문을 독해하며 새로운 이해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책 내용은 성직 지망 조올리의 청년기 인격 성장 소설이다. 그리고 기존의 "앵무새 죽이기"라는 도서가 있는 만큼 이 책의 책 제목으로 "앵무새 죽이기"라는 동일 제목을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가질 수 있는 에포케는 이 책 제목에 패럿(앵무새)이 들어가고 내용에 그러한 부분이 충분히 있다는 공감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저자소개  오스틴 프리만은 1862.4.11. 영국출생.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의사이자 탐험가, 추리소설가.

1862년 미들섹스 병원 부속학교에 입학, 의학을 공부, 의사 자격 취득 근무.
1887년 여름 영국령 황금 해안의 아카라에 식민지 의사로 부임.,
1889년 서아프리카 아샨티와 봉투쿠 지방 탐험대에 참여, 탐험대의사 토지측량가, 박물학자 등의 다양한 일을 담당.
이후 오스틴 프리먼은 서아프리카 토고랜드 지방의 국경을 확정하는 임무를 맡게 되나, 악성 말라리아에 걸려 영국에 귀환 미들섹스 병원에서 이비인후과 과장을 지내다가 개인 병원을 연다. 그러나 건강 때문에 폐업하고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된다.
그후 활발하게 작품 발표를 하던 R. 오스틴 프리먼은 1914년 세계 제1차 대전시 육군 의무관으로 참전, 야전 병원의 지휘를 담당하는 등, 오지 탐험 경력에 걸맞는 임무를 수행한다.
1922년 제대한 이후에는 켄트 주에 병원을 열었고 조각, 세공, 장정 같은 다양한 취미 생활을 하면서 창작 활동을 재개한다. 제2차 대전 중 독일군의 방공호 폭격 속에서도 작품을 쓰다. 1943년 9월 28일 자택에서 임종.


주요작품:
1898년 "탐험대의 원정담(Travels and Life in Ahanti and Jaman)"
1905년 "금으로된 연못 (The Golden Pool)"
1909년 "쏜다이크 박사의 사건집(John Thorndyke‘s Cases)"
1911년 "오시리스의 눈(The Eye of Osiris)"
1912년 "노래하는 백골(The Singing Bone)"
1918년 "하얀 발자국 사건(The Case of the White Footprints)" 등.
역자소개  이낙응(RI NAG-EUNG) : 고려대학교 철학 학사." THE LIFE AND TEACHING OF NAROPA by Herbert V. Guenther "를 한국어로 번역, 역서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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