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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새책소개  
151*163
도서명  킴벌리 투자자
저 자  R. 오스틴 프리먼
역 자  이낙응
쪽 수  
     
판 형  e-book
출판사  원미디어
정 가  2000
도서소개  [책소개를 대신하여 - 본문 중에서]

...영국은 국책으로 정착된 금본위 통화정책으로 광업을 크게 발달시킨다.
이때 영국의 해외정책은 남아프리카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 상황이 됐다. 더욱이 남아프리카의 보어인들의 자치국가지역에서 금광이 발견됐다. 영국은 금본위 통화강국으로 굳건한 패권국가가 되려고 하는 중이었다. 그래서 남아프리카지역에 점점 더 많은 병력을 파견하고 있었다.
금광의 지역, 보어인의 국가들은 병력에서는 그리 많지는 않았다. 만약에 영국과 보어인들 사이에 분쟁이 일어난다면 전쟁은 나폴레옹 전쟁이후 최대 규모의 사상 유례 없는 금광채굴권을 둘러싼 통화/화폐 전쟁이 될 상황이었다.
저자소개  오스틴 프리만은 1862.4.11. 영국출생.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의사이자 탐험가, 추리소설가.

1862년 미들섹스 병원 부속학교에 입학, 의학을 공부, 의사 자격 취득 근무.
1887년 여름 영국령 황금 해안의 아카라에 식민지 의사로 부임.,
1889년 서아프리카 아샨티와 봉투쿠 지방 탐험대에 참여, 탐험대의사 토지측량가, 박물학자 등의 다양한 일을 담당.
이후 오스틴 프리먼은 서아프리카 토고랜드 지방의 국경을 확정하는 임무를 맡게 되나, 악성 말라리아에 걸려 영국에 귀환 미들섹스 병원에서 이비인후과 과장을 지내다가 개인 병원을 연다. 그러나 건강 때문에 폐업하고 소설가의 길을 걷게 된다.
그후 활발하게 작품 발표를 하던 R. 오스틴 프리먼은 1914년 세계 제1차 대전시 육군 의무관으로 참전, 야전 병원의 지휘를 담당하는 등, 오지 탐험 경력에 걸맞는 임무를 수행한다.
1922년 제대한 이후에는 켄트 주에 병원을 열었고 조각, 세공, 장정 같은 다양한 취미 생활을 하면서 창작 활동을 재개한다. 제2차 대전 중 독일군의 방공호 폭격 속에서도 작품을 쓰다. 1943년 9월 28일 자택에서 임종.


주요작품:
1898년 "탐험대의 원정담(Travels and Life in Ahanti and Jaman)"
1905년 "금으로된 연못 (The Golden Pool)"
1909년 "쏜다이크 박사의 사건집(John Thorndyke‘s Cases)"
1911년 "오시리스의 눈(The Eye of Osiris)"
1912년 "노래하는 백골(The Singing Bone)"
1918년 "하얀 발자국 사건(The Case of the White Footprints)" 등.
역자소개  이낙응(RI NAG-EUNG) : 고려대학교 철학 학사." THE LIFE AND TEACHING OF NAROPA by Herbert V. Guenther "를 한국어로 번역, 역서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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